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비원어민들은 영어의 단수와 복수를 어려워 합니다. 한국어처럼 단수와 복수에 대한 구분이 철저하지 않은 언어가 모국어인 경우, 단수 복수 구분은 더 어렵습니다. 게다가 영어의 단수와 복수는 단순히 "-s 또는 -es를 마지막에 붙인다"와 같은 규칙도 있지만, 이에 대한 예외도 많기 때문에 간단하지 않습니다. 또한 불가산 명사의 경우에는 무조건 단수로만 취급해야 하기 때문에 더 복잡합니다.
해외 취업, 특히 미국 취업을 위해서는 영문 커버 레터가 필요합니다. 어떤 인사 담당자는 커버 레터 없이 이력서만 제출한 지원자는 처음부터 채용 대상에서 제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면 이력서만으로도 충분히 평가를 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커버 레터를 제출하지 않도록 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한국인들과 같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분들이 간과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대소문자(capitalization)입니다. 아래는 대소문자 오류가 주로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 글의 제목
- 고유 명사와 일반 명사
- 문장의 시작점
Engram을 영어 맞춤법 검사기로 이용하기
이 글에서는 영어 맞춤법 검사기 Pcanpi를 이용하여 영어 맞춤법(spelling)을 검사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일반적인 맞춤법 검사기에서 잘 잡아내지 못하는 부분이 바로 영어 동음이의어(homophones)입니다. 이런 영어 동음이의어의 예시와 함께 Pcanpi를 이용하여 이러한 부분을 검사하고 교정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어 보겠습니다.
전치사 실수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분들이 많이 하는 영어 문법 실수 중 하나입니다. 관사와 마찬가지로, 전치사 또한 누락 오류, 잘못된 전치사 사용 오류, 그리고 불필요한 경우에 전치사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흔한 영어 문법 실수 1 - 관사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분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영어 문법 실수는 a, an, the 와 같은 관사를 잘못 사용하는 것입니다. 관사 관련 실수는 크게 관사 누락 오류, 관사 사용 오류, 불필요한 관사 사용 오류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 중 가장 흔한 경우는 관사 누락 오류입니다.
(번역기 활용) 영작문 잘하는 방법 8단계
영작문 잘하는 방법은 총 8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독자 파악
2. 글의 목적 정하기
3. 초안 작성 - 대충 쓰면서 필요시 번역기 사용
4. 1차 수정 - 독자와 목적 확인
5. 2차 수정 - 구조 확인
6. 3차 수정 - 문법 및 표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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